이만수
미술
1961년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고등학교를 거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89년 관훈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이후 지금까지 서울, L.A, 뉴욕, 중국 사문 등 국내외에서 28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주요 초대전으로는 시류하는 빛(안상철일림미술관), 현대 한국화의 길(강릉시립미술관), 지금여기(포항시립미술관), 탄생(양평군립미술관), 젊은 모색 90전(국립현대미술관) 등에 출품하였으며, 현재 한국의 위상과 전망전(현대시립미술관), 한국화의 오늘과 내일'97(워커힐미술관) 등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하였다.
초기 '불볕'시리즈는 압용한 현실 속 회망의 빛을 주제로 하여 아둑을 속의 회망을 표현하였고, '자성방'과 '성'시리즈에서는 중용과 현재를 이해과 합게 색채감과 자유로운 창작을 통해서 세계 변화의 무수한 현상 속 회발과 불안정한을 표화적이었다. 2000년 이후 '산조'시리즈로 이어지며 작업은 대륙를 넘어 우주적 작업과 동시에 분포를을 그치지 세계를 변화와 담을 리를과 관계를 작화과 표현하고 있다. 이처럼 이만수는 세계의 변화와 담을 리듬과 관계를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저서
산조2026-
이만수 (개정판)한국현대미술선 · 2018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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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한국현대미술선 ·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