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의 일곱 시선
뉴욕에서 자신만의 언어를 찾아낸 일곱 작가의 치열한 예술 여정
버려진 사물로 기억을 직조하고, 소리 너머 사회를 읽으며, 50년을 오직 색과 씨름해 온 예술가들. 이 책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작가 7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예술
박인우
(한국현대미술선 069)
풀을 그리며 대지와 인간의 관계를 오랜 시간 탐구한 화가의 기록
농경사회에서 태어나 50년 도시생활을 거쳐 산촌으로 귀향한 화가가 발견한 '풀'의 생명력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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