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미
미술이론·비평
이승미는 (재)행촌문화재단 행촌미술관장이다. 2014년 재단 설립과 함께 이마도 국제 창작레지던시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해왔으며, 지난 12년간 117명의 예술가와 함께 국내외 전시, 워크숍,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 동시대 예술가의 창작산실로서 이마도 레지던시를 운영하는 동시에, 작가 도록 출판 사업을 통해 25종의 전문 출판물을 발행하여 예술가들의 국내외 활동을 지원하였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의 연계를 통해 태국 RMUTT대학, 오스트리아 Galerie Nothburga, 호주 멜버른 SOL Gallery 등과의 국제교류 프로그램 '트라이앵글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한국 수묵 예술의 국제화에 기여하고 있다. 해남 지역의 역사·문화·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조병연 작가의 미황사 〈천불〉, 김억 작가의 〈남도풍색〉, 우용민 작가의 〈두륜〉 〈지리〉 연작 등 동시대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 작품들을 제작하였다.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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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꽃피는) 이마도 작업실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