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미술
이건희 작가는 하자를 이용한 다양한 기법에서의 변화 이미지를 작업 모티브로 삼아 작업하고 있는 작가이다.
작품들은 단순히 소통적 사실을 문자 그대로의 전달그림으로 재연하고자 하지는 않는다.
그 대신 '오늘의 회화로서의 칼리그람'을 새롭게 정도하기 위해 그는 자신의 몇 가지 수단과 방법을 밝힘으로써 칼리그람이 여전히 회화의 정통보형이라는 것을 보이고자 한다.
이를테면, 전통종이와 전자종이의 대비에서 시각에서
기법적으로는 꼴라지와 캐스팅, 자읍들의 발침과 비읍, 글 것과 작은 것, 누움과 세움, 장방과 직분은 모든 중첩과 질의 표현을 농숙하게 연출한다.
홍익대학교에서 문자작업에 있어 물성과 형상성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 부산, 일본, 미국 등 18여회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시카고 아트페어, 칼스루에 아트페어 그리고 부산시립미술관기획의 논리전, 부산비엔날레 특별전 아시아작가전, 2013 소피아 국제 종이비엔날레 등에 출품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부산시립미술관, 부산시립의료원 등에 소장되어있다.
저서
리버스 (rebus)Hexagon Fine Art Collection · 2013-
이건희한국현대미술선 ·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