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박소영

미술

1961년 속초 출생, 1985년 인하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1987년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조소과를 졸업하였다. 1993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 조형미술대학교 전공심화과정을 졸업하였다.

2011년 '雜-생각'(갤러리 비원, 서울), 2010년 'going nuts'(통의동 보안여관, 서울), 2007년 '오늘의 작가 – 반복하다'(김종영미술관, 서울), 2006년 '덩어리'(project space 사루비아다방, 서울), 2004년 '라이트'(가갤러리, 서울), 2003년 '꽃, 사물'(스타타워갤러리, 서울), '초록과 짐'(갤러리 피쉬, 서울), 2000년 '조각의 껍질'(금산갤러리, 서울) 외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2012년 '풍경의 경계'(스페이스 빔, 인천), 'High Times, Hard Times'(인터알리아 아트컴퍼니, 서울), 2011년 '산수정경'(스페이스몸미술관, 청주), '쉼'(경기도미술관, 안산), 2010년 '현대미술의 선물'(전북도립미술관, 전주), 'REMIND 그곳을 기억하다'(영은미술관, 광주), 2009년 '연금의 手'(interalia Art Company, 서울), '치유: 극적인 회복'(리나갤러리, 서울), '득도 Archive'(자하미술관, 서울), 2008년 '삼각주, 2008 대구텍스타일아트 도큐멘타'(대구문화예술회관), '오늘의 한국조각 2008 – 조각의 허물 혹은 껍질'(모란미술관, 남양주), 2007년 'Anyang Public Art Project 2007', 'It takes Two to Tango'(금호미술관, 서울) 등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하였다.

2000/2002년 경안창작스튜디오(영은미술관, 광주), 2004/2005년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작품은 미술은행(인천문화재단), 안양 공공예술 프로젝트(안양공공예술재단), 아트선재미술관(서울), 미술은행(문화관광부), 신천지미술관(제주), 제주조각공원(제주) 등에 소장되어 있다. 현재 인하대학교 예술체육학부 미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 작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