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제민
미술
고제민(Ko, Je-Min)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다. 2012년 인천 아트플렛폼에서 북성포구를 주제로 한 개인전을 시작으로, 인천의 항구와 섬, 마을과 골목길을 화폭에 담아온 작가다.
2024년 '도시, 푸른빛 너머'(도든아트하우스, 인천)를 비롯해 '시간의 풍경'(연정갤러리, 인천), '여여(如如)한 풍경'(KMJ아트갤러리, 인천), '오래된 미래'(체나콜로 갤러리, 인천), '기억과 삶을 품은 공간–인천'(인천도시역사관 소암홀, 인천) 등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또한 2019년 황해미술제, 평화 현대미술전, 한국·터키 국제교류전 등 다수의 그룹전 및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인천 아시아 아트쇼,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 등 여러 아트페어에 참가해 왔다.
저서로 『인천, 그리다』(2020), 『인천, 그림 산책』(2020), 『이탈리아 그림여행』(2018), 『엄마가 된 바다』(2015), 『인천의 항구와 섬』(2013) 등이 있으며, 인천in 인터넷신문에 '고제민 화가와 함께 걷는 인천골목길', '엄마가 된 바다' 등을 기획 연재했다. 2019년 앙데팡당 2019 KOREA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은 인천문화재단, 인천의료원, 인천영림목재갤러리, 인천중앙교회, 인천내리교회 등에 소장되어 있다.
저서
인천2024-
인천, 그리다2020
-
인천, 그림산책그림을 선물하다 · 2020
-
이탈리아 그림여행2018
-
인천, 담다2017
-
엄마가 된 바다Hexagon Fine Art Collection ·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