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김 은선 Anne.s.
글은 사람이다. 그림은 영혼이다.
영혼을 품은 사람 우리가 희극적, 비극적 '감상적 공간'에 놓여지길 바라며 이것을 '바람이 불어오길 바라는…' 으로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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