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경
미술
1973년 정읍 태생이다.
1991-1996년 전북대학교 한국화 전공(학사)을 졸업하였다. 1998-2002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미술대학 유리조형 전공(학사,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2026년 초록의 시간(서학동사진미술관, 전주), 순수의 시간(꽃닮갤러리 초대전, 전주), 2025년 강희경 유리회화 선물전(꽃닮갤러리 초대전, 전주), 자연에 살다(사용자 공유공간 Plan C, 전주), 안전한 숲(달하미술관 지역작가 조명전시, 정읍), 2024년 유리에 그리다(갤러리 봉선화 초대전, 통영), 2023년 The only one 강희경 유리잔 전(작은새 책방 초대, 정읍), Return to nature(서학동사진미술관 초대, 전주), 헤쳐 나가기(전주시 새활용 센터 초대전, 전주) 등의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2024년 현대미술-오브제전(유리섬 맥아트미술관, 안산), 2023년 showing drawing thinking(신공간화랑, 서울), 2022년 color 전(유리섬 맥아트미술관, 안산), 2021년 전주시 새활용센터 개관기념전시(전주), 2015년 modern craft 2(통인화랑, 서울), 2014년 공예플랫폼- 공예는 맛있다(문화역 서울284, 서울), 2013년 완주 세계 막사발 미술관 개관 전(완주) 등 다양한 국내외 전시에 참여하였다.
2005년 부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2010-2012년 쌈지농부(작가공방 일하자) 입주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2026년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육성 지원, 2025년 달하미술관 지역작가 조명전시, 2023년 전북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예술육성 지원 및 달하미술관 작가지원에 선정되었다.
천도교중앙대교당 스테인드글라스 창 복원(서울시 문화재 제36호) 작업을 수행하였으며, 작품은 독일 베어트하임 유리 박물관, 슈투트가르트 아우프에어스테어룽스 교회,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2006년),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세계 막사발 미술관, 튀르키예 하제테베 대학 등 국내외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다.
저서로 『유리회화』(미진사, 2012년), 『숲으로 가는 길』(헥사곤, 2023년), 『나의 스테인드글라스 이야기』(헥사곤, 2026년)가 있다.
저서
나의 스테인드글라스 이야기Hexagon Fine Art Collection · 2026-
숲으로 가는 길Korean Art Archive 1522 · 2023